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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로 만드는 건강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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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를 위한 건강밥 1탄,
오쿠로 만드는 [ 부드러운 현미밥 ]
작성자 오쿠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4-24
  • 추천 53 추천하기
  • 조회수 20327
안녕하세요~ 오쿠 가족 여러분!

예전에 읽었던 글귀 중에 '요리하는 사람이 수고로울수록 입은 즐겁고, 몸은 건강해진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맛있고 건강한 요리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당연한 이야기 같아요.


오늘은 나를 위한 건강한 밥 1탄, 오쿠로 만드는 '부드러운 현미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요리하는 사람의 수고는 덜어주고, 우리 몸의 건강도 챙겨주는~ 일석이조 잇 템! 오쿠!


아무리 요즘이 먹거리 천국이라지만, 역시 한국인에게 밥은 단순히 식사, 끼니의 개념을 넘어서 따뜻한 정(情)인 거 같아요.
한국인은 뭐니 뭐니 해도 밥심이죠~!






###About '현미'(brown rice, 玄米, げんまい)


요즘은 비만, 당뇨 등 건강을 위해서 백미밥 보다는 현미나 잡곡밥을 많이들 선호하는 편이죠.​ 현미의 대표적인 효능에 '변비·비만 예방'이 있는데, 현미에는 백미보다 3배 이상 많은 섬유질이 들어 있어서 함께 섭취한 음식물의 칼로리를 억제시켜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혈관 질환을 개선하고, 비타민B · E가 함유돼 있어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해요. 이 밖에도 현미에는 암, 골다공증, 빈혈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이 있어요.


이렇게 여러 가지 효능을 가진 현미지만, 막상 밥으로 지어먹어보면 특유의 거칠거칠한 식감 때문에 맘껏 섭취하기는 쉽지 않은 게 사실이죠.

현미밥을 맛있고 부드럽게 먹기 위해서는 약간 수고스럽더라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데요.
​현미밥을 처음 드시는 분들은 백미와 현미의 비율을 7:3 정도로 맞춘 후 조금씩 현미의 양을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백미와 달리 현미는 최소 5시간 이상은 물에 불려줘야 하는데요. 요즘은 칼집을 넣어 불리지 않아도 되는 현미라던가, 가격이 조금 사악하지만 아예 발아가 된 현미가 판매되고 있어서 점점 현미를 섭취하기 좋은 환경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몸에 좋지만 해먹기 불편한 현미를 편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오쿠 레시피! 나갑니다~



# 재료(2인분 기준)
▶ 현미 200g, 물 240ml (현미 : 물 = 1 : 1.2)

 

1. 현미를 가볍게 살살 문지르며 씻어주세요.
너무 세게 씻으면 현미 표면에 있는 좋은 성분들이 떨어져 나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세 번 정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2. 가열판에 600ml 정도 물을 부어주세요.
(오쿠 조리 전 필수!)


3. 가열판 위에 내솥을 올려주세요.


4. 씻은 현미는 물기를 빼고, 분량의 물과 함께 내솥에 넣어주세요.

오쿠만의 고온고압 중탕 조리법으로 별도로 현미를 불리지 않아도 된답니다.


5. 도자기 뚜껑과 압력 뚜껑을 닫아 주세요.


6. 메뉴에서 [현미 3:40] 선택 후, 시작 버튼을 눌러주세요.

#발아현미로 취사를 하실 경우 현미 메뉴에서 시간을 [1:40]으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7. 3시간 40분 후면 따로 불리지 않아도 부드럽고 구수한 현미밥이 완성된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현미밥이에요~
취사 후 골고루 섞어주세요.


8. 현미밥 확대 사진 입니다.

자세히 보면 싹이 난 것 같기도 해요. 오쿠 가족분들이라면 다 보이시겠죠? ㅎㅎ;


물론, 장시간 불리고 싹을 틔운 현미로 밥을 지은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따로 불리는 번거로움 없이 현미를 안치기만 하면 부드럽고 구수한 현미밥이 완성된답니다.
건강을 위해 먹는 현미밥, 거칠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오쿠로 맛있게 지어 드세요.





다음 시간에는 '나를 위한 건강한 밥 2탄, 오쿠로 만드는 [ 날씬한 저당밥 ] 레시피'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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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20-05-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당뇨있는 엄마께 해드려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강**** 2020-06-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오쿠로 가끔 영양밥은 짓는데 현미밥도 지어먹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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